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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aomi at 04/06 hello by Naomi at 04/06 nice by Robert at 04/06 써봤는데 동작도 깔끔하고.. by Lohengrin at 05/31 백업 솔루션.. 좋아 보.. by Lohengrin at 05/30 Filla/ Z건담의 포 무라.. by MOLEMAN at 05/30 역시 이쪽으로 오신 겁니까.. by areaz at 05/25 앗, 저 그림은 둘 다 여.. by Fillia at 05/21 노 포스팅.... -_-;;; by Fillia at 05/21 |
2005년 07월 12일
억지로 Pro 버전의 라이브러리를 가져다가 컴파일을 하고나니 target 머신에서 발생하는
에러 메시지.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커널모듈들을 올릴려고 하니 맞지 않단다..... 망할. # insmod ./halMeDrv.o Using ./halMeDrv.o insmod: ELF file not for this architecture insmod: Could not load the module: Success # 크로스 컴파일된 파일을 검사해보면 정상적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나온다. root@adimaster:/opt/xscale_be_test/linux_kernel/xscale_be/ixp2800/debug# file ./halMeDrv.o ./halMeDrv.o: ELF 32-bit MSB relocatable, ARM, version 1 (ARM), not stripped root@adimaster:/opt/xscale_be_test/linux_kernel/xscale_be/ixp2800/debug# 몇일 동안 헤매다가 (사실상) 거의 포기할 뻔 했는데, 다행히 해결방법을 찾음. 그것은 file 명령어를 쓸수 없어서 생기는 문제였다. file 명령어를 사용할수있게 추가로 설치해주자, 문제는 간단히 해결됨. 에러 메시지 좀 잘 만들 것이지... 컴파일이 잘못된줄 알고 엉뚱한 곳만 의심하다가 시간 엄청 날렸네. 2005년 07월 07일
필수적인 라이브러리가 빠졌다.
쓰레드 관련 함수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컴파일시 -lpthread 옵션을 사용해야하는데, 몬타비스타 프리뷰 3.1에서는 이 옵션을 사용하면 다음의 에러 메시지를 내고 중단된다. root@adimaster:/opt/montavista/previewkit/arm/xscale_be/bin# ./xscale_be-gcc -lpthread test.c /opt/montavista/previewkit/arm/xscale_be/bin/../lib/gcc-lib/armv5teb-hardhat-linux/3.3.1/../../../../armv5teb-hardhat-linux/bin/ld: cannot find libpthread_nonshared.a collect2: ld returned 1 exit status root@adimaster:/opt/montavista/previewkit/arm/xscale_be/bin# 에러의 원인은 당연히 libpthread_nonshared.a 라이브러리 파일이 포함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도대체 어쩌라는건지... 혹시나 해서 Pro 버전의 libpthread_nonshared.a 파일을 /opt/montavista/previewkit/arm/xscale_be/target/usr/lib 에 복사해와서 진행시켜 보니 잘 된다. (정식으로 구매한 Pro 버전이 설치된 머신을 하나 쓸수 있다) 얼마전 머신을 교체하기전까지 사용하던 Preview Kit 3.0에서는 이러한 문제가 없었다. 즉, libpthread_nonshared.a 파일이 없어도 -lpthread 옵션으로 컴파일하는데 문제가 없다. 아마도 컴파일러 버전이 바뀌면서 라이브러리 사용구조가 변화가 생긴것이라고 짐작한다. Preview Kit을 포장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변화를 까먹고 예전과 동일한 파일들만 집어넣은 모양이고. 문제는 Preview 버전을 사용해서 프로젝을 진행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Pro 버전을 새로 구매하자고 잠깐 말을 꺼내봤는데, 별로 희망적이지 않다. Preview 3.0 버전으로 돌아가야하나... 그럼 다른 연관된 놈들도 계속 옛날 버전을 써야하는데, 좀 고민이다. 2005년 06월 03일
연구소에서 사용하는 Window logon 계정은 local 머신이 아닌, 연구소 전체 도메인에 속한것이다. 한국에서는 이렇게 사용해본적이 없어서 왜 이렇게 사용하는지 몰랐었는데, 그 한가지 이유를 알게되었다. 어제저녁부터 갑자기 내 계정으로 Window logon이 되지 않고, 계정이 disable되었다는 메시지만 뜨는 통에 당황. 오늘 여기저기 연락해보고 알게된 것은, 내 계정이 5월까지만 사용가능하도록 설정되어있었기 때문이란다.망할... 계약 연장하는 과정에는 매니저가 까먹고 빠뜨린 것이다. 그렇기는 하지만 Window 계정을 특정 기간동안만 사용가능하도록 설정할수 있다는 것에 약간 놀랐다고 할까. 결국 매니저가 iTAC에 메일을 보내는 것으로 문제가 해결되는가 했는데... 뭔가 또 다른 문제가 있는지 제대로 로그인이 안돼서 직접 전화기를 붙들고 한바탕 씨름을 해야만했다. 결국 iTAC쪽에서 다시 reset을 해주고 나서야 로그인할수 있었다. 그동안 모르고 있었던 윈도우의 새로운 모습. 단말 PC에는 직접오지도 않고, 중앙 관리서버에서 설정을 변경하는 것만으로도 사용자의 PC 사용권한 자체를 통제할수 있다니... 하여간 그덕에 오늘 PC를 제대로 사용못해서 또 시간 날려먹음. 2005년 05월 30일
백업체계를 구축해야겠다는 생각만 늘하고있다가, 로엔그린님의 글을 보고 드디어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다행히 Memorial day 연휴라 시간이 있기도 했고요.
자료 백업은 과연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1. 현재 작업중인 자료들에 대해서 회사 PC와 집 노트북간의 동기화 및 백업. 그동안 수작업으로 해오던 부분인데, 생각보다 꽤나 성가시더군요. 또 데이터가 꼬이는 일도 종종 생기고... 작업하는데 문제점이라면 회사 PC는 방화벽때문에 외부에서 접근이 불가능하고, 노트북에는 FTP 서버를 설치하기 싫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래서 구축한 체계는
주말이라 출근을 안해서 아직 사무실 PC에서 서버1로의 동기화 부분은 작업 못했습니다만, 집 노트북에서 서버1로의 동기화가 잘 되는 걸로 봐서 별 문제는 없을 것 같군요. 동기화/백업에는 SyncBack 이라는 freeware를 사용했습니다. 제가 원하는 기능은 다 제공하더군요. 서버1로의 동기화는 매일, 서버2로의 백업은 이틀에 한번 하도록 설정해뒀습니다. 서버1의 쿼터는 500M인데... 뭐 현재 작업중인 데이터는 그 이내에서 조정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이상이 되면 분리해서 따로 백업할 생각입니다. 현재 작업중인 데이터는 원본 3개와 1개의 백업본이 유지되는 셈입니다. 2. 개인 사진자료 백업 그다지 사진찍는 걸 좋하지는 않는지라, 6년전부터 찍어온 디카 사진이 2G 약간 안되는군요. 2G나 되는 자료를 올려둘 서버가 마땅치 않아서 고민하다가 G-mail 드라이브를 이참에 사용해봤습니다. G-mail 드라이브의 단점이 크기가 10M가 넘는 파일 불가/한글사용 곤란/저장한 디렉토리 구조 수정 불가... 등인데, 사진을 저장하는데는 별 문제가 없게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테스트 해보니 그럭저럭 쓸만하더군요.
서버2는 용량은 충분하지만, 언제 중단될지 모르는 불안한 놈입니다. 백업을 믿고 맞기기에는 좀 곤란하지만, 2중 백업 용도라면 괜찮겠죠. 별도의 G메일 계정을 사진 저장을 위해서 추가로 하나 만들었습니다. 3. CD로 구운 데이터들과, 아직 굽지 못한 데이터들, 그리고 E-mail 백업 이게 많이 골치아픈 부분입니다. CD로 구워둔 개인 자료들이 이미 20장이 넘고, 굽기위해 대기중인 자료도 5장정도 됩니다. E-mail도 매년 G단위입니다. 문제는 이 자료들도 종종 사용할 필요가 있지만, 이 CD들을 가지고 다니지 못한다는 겁니다. 뭐 제가 워낙이 짐들고 다니는걸 싫어해서 그런면도 있겠지만, 설령 CD를 들고 다닌다고 해도 일일히 CD를 드라이브에 넣어가며 파일을 찾는 것은 상당히 성가신 일이지요. 그렇다고 저 많은 데이터를 노트북에 다 복사해 다니기도 곤란... 뭐 용량은 20G정도 여유가 있으니 가능하기는 합니다만, 작업 PC - 특히 노트북은 '최대한 가법게'라는 주의라서 내키지 않더군요. 데이터라도 양이 많으면 확실히 윈도우가 느려지기도 하고, 기타 여러가지 작업을 하는데 장애가 되더군요. 서버에 올려두고 네크워크로 억세스하면 제일 좋기는 한데, 사실 G단위의 용량을 사용할수 있는 계정이 잘 없습니다. 대부분 고작해야 수십~수백M 정도가 고작이라... 일단 최대한 분산시키면 어떻게 되겠지라고 생각하고 만들어봤습니다.
용량이 충분한 서버2에 일단 다 몰아넣고, 사본은 나머지 서버들에 최대한 분산시켜서 나눠 저장하는 구조입니다. 백업 소프트웨어는 역시나 SyncBack을 사용(서버2는 VNC로 접속이 가능)했습니다. 아직은 사본을 모두 저장할만큼 충분한 계정을 확보하지 못해서 (가능은 할려나...), CD로 굽지 않은 데이터들만 백업시켰습니다. 계정이 확보되는대로 CD로 구운 데이터들도 2중으로 백업시켜볼려고 합니다. 요즘은 CD도 마냥 믿을 물건이 못되어서... 2005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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